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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가을 외국인 관광객유치 나서…국제관광박람회 참가

(전주=연합뉴스) 임청 기자 = 전주시가 가을 외국인 관광객유치를 위해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에 참가한다.

전주시는 24∼27일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2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 참가해 전주 관광홍보관을 운영한다.

여행 관련 기관 및 업체를 대상으로 상담회를 개최하는 등 관광 홍보마케팅을 전개한다.

연꽃으로 유명한 전주 덕진공원[연합뉴스 자료사진]
연꽃으로 유명한 전주 덕진공원[연합뉴스 자료사진]

이 행사는 전국적 규모의 지방자치단체와 관광업계가 참여하고 국내외 관람객 10만명 정도가 참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관광박람회다.

시는 해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관광설명회를 여는 한편 외국어 문화관광해설사를 홍보관에 배치, 전주시의 문화와 역사, 주요 관광명소 등을 소개할 계획이다.

전주시의 전통문화를 느낄 수 있는 이벤트도 펼친다.

최락기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박람회에서 적극적으로 홍보해 올 비빔밥축제 등 전주 행사에 더 많은 외국인을 유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lc21@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23 11:1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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