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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리더 집결'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30일 군산서 개막

'4차 산업혁명' 주제…국내·외 여성리더 600여명 참여

(군산=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여성가족부, 전라북도, 군산시가 공동개최하는 제17회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대회가 30일부터 사흘간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대회는 전 세계 7천500명의 한인여성 네트워크 구축 및 국가경쟁력 향상, 여성정책 방향 모색, 차세대 여성리더 양성 등을 목표로 매년 국내에서 열린다.

 지난해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개회식
지난해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개회식 2016년 제주에서 열린 제16회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개회식. [연합뉴스 자료사진]

이번 대회는 '4차 산업혁명과 여성의 역할, KOWIN 미래의 길을 열다'를 주제로 사회 전반에 큰 변화를 초래할 4차 산업혁명시대를 분석하고 미래를 이끌 여성의 역할을 모색하는 자리다.

대회에는 한민족 여성리더 200여명을 비롯해 국내 여성·직능단체장, 여성인재 아카데미 추천자 등 국내·외 여성리더 등 600여명이 참여한다.

첫날은 개회식, 기조강연, 글로벌 여성리더 포럼(주제:사회적가치, 성 평등, 미래 경제, 일자리), 여성가족부 장관 만찬 등이 열린다.

둘째 날은 4차 산업혁명시대 창의적 교육, 스타트업 여성 창업을 비롯한 활동 분야별 전문포럼, 군산 문화탐방, 폐회식 등으로 짜인다.

군산시는 대회 기간에 여성가족부 인증 가족친화기업 제품 전시홍보, 차기 대회 개최기관(강원 속초시)과 홍보부스 운영, 대학생 아이디어 경진대회 등을 진행한다.

k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23 11:1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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