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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밴드 모카, 9월 21일 내한공연

인도네시아 4인조 밴드 '모카'
인도네시아 4인조 밴드 '모카'[비트볼뮤직 제공]

(서울=연합뉴스) 박수윤 기자 = 상큼한 목소리로 사랑받는 인도네시아 팝밴드 모카(MOCCA)가 8년 만에 한국을 찾는다.

23일 비트볼뮤직에 따르면 모카는 오는 9월 21일 오후 8시 서울 마포구 서교동 KT&G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단독 공연을 한다.

입장권은 현장에서 6만 원에 살 수 있으며, 티켓링크에서 예매하면 5만5천 원이다.

멤버인 아리나 에피파니아(보컬), 리코 프라이트노(기타), 아흐마드 프라타마(베이스), 인드라 마사드 에펜디(드럼)는 대학교 밴드 출신이다.

보사노바, 재즈, 스윙, 스웨디시팝 등 여러 장르를 뒤섞은 경쾌한 음악을 연주하며, 영어로 노랫말을 쓴다.

2002년 1집 '마이 다이어리'(My Diary)로 데뷔했으며 2011년 활동을 잠시 중단했다가 2015년 '홈'(Home)으로 돌아왔다.

'아이 리멤버'(I remember), '더 베스트 싱'(The Best Thing), '해피'(Happy) 등의 노래는 한국에서도 각종 TV 프로그램의 배경음악으로 쓰이며 큰 인기를 끌었다.

한편, 모카는 오는 23∼24일 부산에서 열리는 '2017 아시아 송 페스티벌'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clap@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23 11:0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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