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부동산114 '직거래 서비스' 등록매물 1만건 넘어

(서울=연합뉴스) 김연정 기자 = 부동산114는 2011년부터 시작한 '직거래 서비스'가 6년 만에 등록 매물 1만건을 넘고 누적 방문 250만명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또 전국 150개 법인과 개인회원 7천여명이 부동산114의 직거래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계약 체결로 이어지는 성공 사례도 늘고 있다고 밝혔다.

부동산114의 직거래 서비스는 거래량이 비교적 많은 아파트와 일반주택뿐 아니라 거래 성사가 상대적으로 까다로운 토지, 상가, 펜션, 공장, 창고 등 전방위 매물 등록이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2017년 1~6월 부동산114에 등록된 직거래 물건을 보면 아파트와 일반주택이 32.6%로 가장 많았고 토지(27.5%), 상가(19.1%), 빌딩·사무실·공장(9.8%), 펜션·창고(4.1%), 원룸·오피스텔(2.2%) 순이었다.

매물 등록을 하려면 부동산114가 정한 베이직(4만~6만원), 플러스(6만~10만원), 스페셜(12만~20만원), 그랜드(30만~50만원) 등 4가지 '홍보 전략'에 따라 기간(15일, 30일)을 선택하고 물건의 상세 정보와 사진 정보를 등록하면 된다.

부동산114는 "공인중개사를 통한 중개보수보다 수수료가 크게 저렴해 거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며 "물건 등록 이후에도 가격 정보 등 변경 사유가 생기면 등록자가 언제 어디서든 수정 사항을 반영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부동산114 '직거래 서비스' 등록매물 1만건 넘어 - 1

yjkim84@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23 09:45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