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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 임실필봉농악 강습·리앤원재단 국제학술강연회

[문화재청 제공]
[문화재청 제공]

(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은 카자흐스탄에서 고려인 동포를 대상으로 7월 20일부터 한 달간 국가무형문화재 제11-5호 임실필봉농악 강습을 진행했다.

임실필봉농악 전수교육조교와 이수자들은 지난 8일까지 카자흐스탄 고려인협회 알마티지부 소속 남선무용단 단원을 집중적으로 지도했다.

이어 지난 11∼12일에는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에서 고려인협회 아스타나지부 소속 미성무용단에 임실필봉농악을 전수했고, 20일까지 아스타나 인근 소도시인 코스타나이에서 무형유산 강습을 했다.

▲ 재단법인 리앤원은 9월 2일 오후 1시 국립중앙박물관 소강당에서 '일본이 사랑한 조선미술'을 주제로 제9회 국제학술강연회를 연다.

스기야마 다카시 일본민예관 학예부장은 일본의 민예연구가인 야나기 무네요시(柳宗悅, 1889∼1961)의 삶을 문헌 자료와 유물을 통해 살펴보고, 고바야시 고지 일본 도쿄국립문화재연구소 실장은 전통적인 공예 기법인 나전의 역사를 조명한다.

가타야마 마비 도쿄예술대 교수는 일본 열도에서 출토된 고려시대 후기의 청자와 분청사기를 주제로 발표한다.

강연회 사회는 방병선 고려대 교수가 맡는다. 별도의 참가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강연을 들을 수 있다.

▲ 문화재청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는 23일 CJ헬로비전 신라방송과 신라 문화유산의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두 기관은 신라 문화유산의 가치와 소중함을 알리는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을 만들어 방영하기로 했다.

앞서 신라방송은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가 시행하고 있는 조사·연구 작업을 담은 4부작 프로그램 '천년 신라, 발굴수첩'을 제작한 바 있다.

psh59@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23 09:3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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