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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농촌에 '서울농장' 만들어 귀농 지원

귀농귀촌을 위해
귀농귀촌을 위해(서울=연합뉴스) 진연수 기자 = 지난 1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귀농귀촌 체험학습 박람회2017'을 찾은 시민들이 상담을 받고 있다. 2017.8.17
jin90@yna.co.kr

(서울=연합뉴스) 박초롱 기자 = 서울시가 귀농을 희망하는 서울시민을 지원하기 위한 농장을 만든다.

서울시는 귀농 전 미리 농사일을 체험하고, 지역생활에 적응해볼 수 있는 '서울농장'을 올해 2∼3곳 선정해 내년부터 시범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서울시가 직접 귀농 지원을 위한 농장을 만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농장에는 숙소와 강의장, 영농실습장, 농자재 보관창고 등이 들어선다.

지방자치단체가 폐교 등 농장 조성을 할 수 있는 부지와 귀농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면 서울시가 농장 1곳당 최대 7억원의 시설비와 운영비를 지원한다.

수요 조사 결과 지자체 10곳이 서울농장 조성에 관심을 표했다고 서울시는 밝혔다.

시는 이달 말까지 서울농장 신청서를 받는다. 부지, 지원 프로그램 내용 등을 따져 2∼3곳을 선정할 예정이다.

chopar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23 11:1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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