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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선미 측 "남편 사망, 상속분쟁 탓 아냐"


배우 송선미 측이 남편 고 모 씨의 사망과 관련해 알려진 내용 중 일부를 바로잡았습니다.

송선미 측 "남편 사망, 상속분쟁 탓 아냐" - 1

송선미의 소속사 제이알이엔티는 "이 사건은 고인의 외할아버지 유산 상속 분쟁과 관련해 발생한 것이 아니다"라며 "외할아버지는 생존해 있고 고인은 외할아버지의 재산에 대한 환수 소송 수행을 돕고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피의자 조 모 씨에 대해서도 "고인과 피의자는 사건 발생 당일 만난 지 겨우 나흘밖에 안 됐다"며 "정보 제공의 대가로 거액을 주기로 약속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23 08:3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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