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조폭이 불법 도박장 개설…상습 도박자도 입건

(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부산 사상경찰서는 불법 도박장을 개장한 혐의(형법)로 조직폭력배 김모(44)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조직폭력배 행동대원인 김씨 등은 지난해 7월부터 올해 3월까지 부산 부산진구 한 사무실을 지인 명의로 임대해 불법 도박장을 개설하고 참가자들에게 도박개장비(속칭 '데라') 명목으로 4천500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가 개장한 도박장에는 인근 포장마차 사장 A씨 등 6명이 매회 판돈 5만 원을 걸고 상습적으로 '세븐 포커'와 '바둑이' 도박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상습도박 혐의로 A 씨 등 6명도 불구속 입건했다.

도박장 (CG)
도박장 (CG)[연합뉴스TV 제공]


read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23 06:40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