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거제 앞바다 차량 추락…50대 운전자 숨져

(통영=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22일 오후 7시 50분께 경남 거제시 지세포 선창마을 방파제 앞 해상으로 차량이 추락했다는 신고가 통영해경에 접수됐다.

거제 앞바다 차량 추락…50대 운전자 숨져 - 1

신고자는 "포르테 승용차가 주차돼 있던 다른 차를 들이받은 뒤 바다로 추락했다"고 한 것으로 전해졌다.

통영해경은 경비함정·순찰정 등을 현장에 급파, 오후 9시 10분께 해상에 숨진 채 떠 있는 운전자 A(52·여) 씨를 발견했다.

이어 물에 잠긴 차량 내부를 확인하고 A 씨 남편과 통화해본 결과 추락한 차 안에는 A 씨 외 다른 탑승자는 없던 것으로 확인했다.

통영해경은 신고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s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22 23:12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