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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일하러 외출했던 60대 노인 나흘만에 숨진채 발견

(영동=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60대 노인이 집에서 외출한 지 나흘만에 충북 영동군 금강 상류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22일 오후 4시께 영동군 심천면 고당리 고당교 인근 금강 상류에서 숨진 A(68)씨의 시신을 수색 중이던 119구조대가 발견, 육지로 시신을 인양했다.

농사일하러 외출했던 60대 노인 나흘만에 숨진채 발견 - 1

대전에 사는 A씨는 지난 21일 가족에 의해 실종 신고된 상태였다.

A씨의 가족은 경찰에서 "지난 18일 심천면 금정리 인근으로 농사일한다고 나갔다가 들어오지 않아 경찰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신고를 받은 경찰과 소방당국은 실종 지역 인근을 수색하던 중 A씨의 시신을 발견했다.

경찰은 A씨의 사망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vodcast@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22 20:0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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