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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가고 싶은 섬' 사업에 9개 섬 응모

(무안=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전남도가 브랜드 시책으로 추진하는 '가고 싶은 섬' 가꾸기 내년 사업 대상지 공모에 9개 섬이 응모했다.

22일 전남도에 따르면 최근 한달간 공모에서 여수 연도·하화도, 해남 어불도, 영광 하낙월도, 완도 여서도, 진도 대마도, 신안 우이도·대야도·재원도 등 6개 시·군, 9개 섬에서 신청서를 제출했다.

섬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은 서류평가 30%, 현장평가 70%를 반영해 다음 달까지 사업 대상지인 2개 섬을 확정할 예정이다.

전남도는 2015년 여수 낭도를 비롯해 고흥 연홍도, 강진 가우도, 완도 소안도, 진도 관매도, 신안 반월·박지도 6개 섬을 시작으로 매년 2개 섬을 추가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가고 싶은 섬 소안도 여는 날 행사
가고 싶은 섬 소안도 여는 날 행사[전남도 제공=연합뉴스]

현재 10개 섬에서 추진 중이며 2024년까지 24개 섬으로 확대될 계획이다.

sangwon70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22 15:0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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