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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공사, 충북도 스포츠어코드컨벤션 유치 지원사격

(청주=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충북도가 야심 차게 추진하는 2019 스포츠어코드컨벤션(SAC) 유치 성사를 위해 한국관광공사가 지원사격에 나섰다.

지난 6월 27일 충북을 방문한 프란시스코 리치 비티 스포츠어코드 컨벤션(SAC) 회장과 이시종 충북지사.
지난 6월 27일 충북을 방문한 프란시스코 리치 비티 스포츠어코드 컨벤션(SAC) 회장과 이시종 충북지사.

22일 충북도와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WMC)에 따르면 관광공사가 최근 SAC를 대형 국제회의 지원사업으로 선정했다.

관광공사의 국제회의 지원사업은 대규모 외래객 유치가 기대되는 국제회의에 유치 및 홍보 비용을 지원하는 MICE(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산업 육성 시책 중 하나다.

이에 따라 WMC는 관광공사로부터 2천500만원 이내의 유치활동 지원금을 받는다.

충북도와 WMC는 앞서 지난 6월 스위스 로잔에 있는 SAC 본부에 2019년 행사 유치 의향서를 냈다.

현재까지 이 행사 유치 의사를 밝힌 국가는 홍콩 등 5개국이 더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SAC 본부는 오는 9∼10월 충북에 현지 실사단을 파견할 예정이다.

SAC는 국제 스포츠 주요인사가 한 도시에 모여 6일간 국제회의 및 전시회 등을 개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스포츠 컨벤션 행사로 세계 스포츠계의 UN 총회로 불린다.

jeonc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22 15: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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