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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누리콜센터, 다문화기관 종사자들에 인권증진 교육

(서울=연합뉴스) 이희용 기자 =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이사장 김태석) 다누리콜센터(1577-1366)는 전국의 다문화가족·이주민 관련 기관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22일부터 9월 14일까지 인권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2일과 9월 1일 서울(한국건강가정진흥원)을 비롯해 24일 경기(안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30일 부산(부산여성가족개발원), 9월 6일·7일 경북(구미시비즈니스지원센터), 7일 광주(광주광역시의회), 8일 대전(대전광역시NGO지원센터), 14일 전북(전주 전북도청) 등 7개 권역에서 이주여성 인권 현황, 가정폭력 피해 예방과 대처법, 위기의 다문화가족 통합 지원 방안, 다문화 아동 인권 실태 등을 강의한다.

결혼이주여성 출신 상담원이 연중무휴 24시간 동안 13개 언어로 다문화가족을 돕는 다누리콜센터는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2014년부터 전국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의 종사자를 대상으로 인권증진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

올해는 다양한 현장 사례를 공유해 종사자들의 인권보호 상담 전문성을 높이도록 했다고 건강가정진흥원 관계자는 설명했다.

heeyo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22 13:5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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