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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러 김진영·안이슬, 타이베이 하계 U대회 금메달

안이슬(왼쪽)과 신소영(오른쪽) [대한롤러스포츠연맹 제공=연합뉴스]
안이슬(왼쪽)과 신소영(오른쪽) [대한롤러스포츠연맹 제공=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롤러 김진영(안동시청·위덕대)과 안이슬(청주시청·순천향대 대학원)이 2017 타이베이 하계 유니버시아드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진영은 21일 대만 타이베이 잉펭강변공원롤러경기장에서 열린 하계 U대회 롤러 T(타임트라이얼) 300m 결승전에서 23초 949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개최지 대만의 기대주였던 카오마오체(24초 371)를 제치고 김진영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동메달은 24초 452를 기록한 한국의 홍승기(전북체육회·서남대)가 차지했다.

이어서 열린 여자 T300m에서는 안이슬이 25초 805로 금메달, 신소영(대구시청·경북과학대)이 26초 570으로 동메달을 각각 획득했다.

여자 EP(제외+포인트) 1,000m 결승전에서는 유가람(안양시청·대림대)이 16점을 획득해 동메달을 수확했다.

한국 롤러 대표팀은 금메달 2개, 동메달 3개로 대회 첫날을 출발했다.

김진영과 김영순 대한롤러스포츠연맹 회장[대한롤러스포츠연맹 제공=연합뉴스]
김진영과 김영순 대한롤러스포츠연맹 회장[대한롤러스포츠연맹 제공=연합뉴스]

abbi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21 18:5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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