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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한류 만화·웹툰…'베이징 국제도서전' 12개社 참가

'베이징 국제도서전' 참가 만화·웹툰社 대표작품
'베이징 국제도서전' 참가 만화·웹툰社 대표작품대원씨아이 AENGO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한에이전시 박건웅 '제시이야기', 다온크리에이티브 JIPERY '판피아' [한국콘텐츠진흥원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웅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한국 만화·웹툰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오는 23일부터 5일간 중국 베이징 국제전시장에서 열리는 '베이징 국제도서전 2017'에서 한국공동관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공동관에는 학산문화사, 대원씨아이, 투니드엔터테인먼트, 재담미디어, 한에이전시, 이코믹스미디어, 유주얼미디어, 다온크리에이티브, 다시마 필름, 씨엔씨레볼루션, 분홍돌고래, 스마트한 주식회사 등 12개 국내 만화출판사와 웹툰 에이전시가 참가한다.

공동관에서는 일반 관람객을 위한 만화·웹툰 콘텐츠 전시와 함께 국내 참가기업과 현지 바이어 간의 수출상담회가 진행된다.

행사 전날인 22일에는 한국콘텐츠진흥원 북경비즈니스센터와 연계해 만화 피칭쇼 '세상 모든 이야기의 시작, 한국만화'가 개최된다.

올해로 24회를 맞는 '베이징 국제도서전'은 독일 프랑크푸르트도서전, 이탈리아 볼로냐 아동도서전, 영국 런던도서전과 함께 세계 4대 도서전으로 꼽힌다. 지난해는 86개국에서 2천407개 출판업체가 참가했으며 약 30만 명이 관람했다.

abullapi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21 18:4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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