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단양군 전국 순회 농·특산물 장터 성과…7억4천만원 매출

(단양=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충북 단양군이 전국 방방곡곡을 찾아다니며 여는 농·특산물 장터가 소비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21일 단양군에 따르면 군은 올해 상반기 26차례에 걸쳐 전국 곳곳에서 직거래장터와 상설판매장을 운영, 모두 7억4천128만원 상당의 농·특산물을 판매했다.

농특산물 직거래행사 [단양군 제공 = 연합뉴스]
농특산물 직거래행사 [단양군 제공 = 연합뉴스]

작년 한 해 판매수익 7억2천만원보다 상반기에만 2천만원을 더 판매한 셈이다.

2015년 처음 시작된 이 장터는 농민과 공무원이 농산물을 차에 싣고 전국을 돌며 판매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장터에선 단양 마늘과 사과, 오미자, 마늘 환, 아로니아 착즙, 산야초 등 지역에서 생산·가공된 다양한 농·특산물을 판매한다.

군 관계자는 "실질적인 농가소득향상을 목표로 예년보다 장터 개최 횟수를 크게 늘려 잡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vodcast@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21 17:48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