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행복·감동 주는 정선아리랑제 9월 29일 개막

(정선=연합뉴스) 배연호 기자 = 정선아리랑제가 9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나흘간 강원 정선군 정선읍 아라리 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정선아리랑은 강원도 무형문화재 제1호다.

정선아리랑제[연합뉴스 자료사진]
정선아리랑제[연합뉴스 자료사진]

정선아리랑제는 1976년 처음 개최됐고, 올해로 42회를 맞았다.

올해는 '정선아리랑 대합창극 아리랑무극'으로 막을 올려 '아리랑-빛을 발하다'로 막을 내린다.

칠현제례, 춤추는 멍석아라리, 전산옥 주막 한마당, 뗏목시연, 노래자랑대회 등 전통행사는 더 알차게 열린다.

문화재 교류, 유네스코 인류유형문화유산, 우호 교류 도시 전통민요 등 다채로운 공연행사가 준비된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문화올림픽 개최를 염원하는 특별전시관도 운영한다.

특별전시관에서는 동계올림픽 경기 종목과 전통공예를 체험할 수 있다.

아라리 공원에는 약 40종 체험부스와 수석·서예·사진·미술전시회가 마련된다.

최종천 정선아리랑제위원장은 21일 "평창올림픽을 문화올림픽으로 성공 개최, 정선아리랑 전승·보존, 아리랑 세계화 등을 목표로 보고 듣고 참여해 행복과 감동을 주는 아리랑 대표축제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by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21 17:21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