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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삼성전자 '삼성나눔워킹 페스티벌' 협약

(광주=연합뉴스) 여운창 기자 = 광주시는 삼성전자,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21일 시청 3층 비즈니스룸에서 '2017 삼성나눔워킹 페스티벌 협약식'을 했다.

삼성나눔워킹 페스티벌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걷기대회로 삼성전자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프로그램이다.

참가비만큼 삼성전자가 1대1 매칭으로 기금을 조성하고 지역사회 사회공헌기금으로 사용한다.

삼성전자 타 지역 사업장은 2013년부터 실시했으나 광주는 올해가 처음이다.

걷고 나누고
걷고 나누고

협약에 따라 광주시와 삼성전자는 행사를 공동 주최하고,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기부금에 대한 행정 업무를 맡는다.

올해 행사는 9월 23일 광주월드컵경기장 남측 주차장에서 열린다.

풍암호수공원을 따라 3㎞를 걷고 코스 구간별로 다양한 부대 체험행사도 마련하며 연예인 공연 등 이벤트도 선보인다.

참가 신청은 이날부터 9월 20일까지이고 참가비는 5천원이다.

삼성나눔워킹 페스티벌 홈페이지(www.samsungwalking.com)에서 신청할 수 있다.

협약식에는 윤장현 시장과 정광명 삼성전자 광주사회공헌센터장,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재규 부회장, 김상균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정광명 삼성전자 광주사회공헌 센터장은 "삼성전자와 지역사회가 매칭 기부를 통해 더 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시민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윤장현 시장은 "삼성전자는 지역경제의 생존을 함께 책임지는 파트너다"며 "이번 행사가 사회적 격차를 줄이고 더불어 살겠다는 나눔의 정신이 확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bett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21 16:5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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