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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고 짙은 선율' 전북비올리스트앙상블 23일 정기연주회

(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비올라 연주단체인 '전북비올리스트앙상블'이 오는 23일 오후 7시 30분 전주시 덕진구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명인홀에서 제8회 정기연주회를 연다.

23일 정기연주회 여는 전북비올리스트앙상블
23일 정기연주회 여는 전북비올리스트앙상블

이날 공연에서 전북비올리스트앙상블은 모차르트의 디베르티멘토 1번, 슈베르트의 아르페지오네 소나타, 험프리 설의 아르헨티나 탱고, 게오르크 필립 텔레만의 비올라 협주곡 G 장조 등 다채로운 근·현대 음악을 선사한다.

전북비올리스트앙상블은 전주시립교향악단 비올라 수석으로 활동 중인 김병완씨가 이끄는 전문 연주단체로 1995년 창단해 매년 정기연주회를 열고 있으며 다양한 재능기부도 펼치고 있다.

sollens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21 16:3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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