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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오, '고성능 디지털피아노' 신제품 출시

카시오 디지털피아노 신제품 'PX-870, AP-270, PX-770, CDP-235, CDP-135'(위에서부터 차례대로)
카시오 디지털피아노 신제품 'PX-870, AP-270, PX-770, CDP-235, CDP-135'(위에서부터 차례대로)

▲ 카시오가 2017년 첫 디지털 피아노 신제품들을 대거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컨템포러리(CONTEMPORARY) 라인의 스테이지형 모델인 CDP 시리즈 CDP-135·CDP-235R이 CDP-130·CDP-230R의 후속 모델로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CDP-135은 그랜드피아노 톤의 음색이 2개에서 3개로 추가돼 기본 피아노 톤은 CDP-130과 같지만 부드럽고 밝은 음색으로 향상돼 다양한 음악 스타일과 대중음악, 클래식에도 잘 어울린다.

CDP-235R은 기존 황색 LCD가 블루톤 LCD로 장착되어 디자인적으로 세련됨은 물론 눈의 피로도를 줄였다.

셀비아노(CELVIANO) 라인의 일반 보급형 모델로 연습용뿐만 아니라 가정용으로도 많이 쓰이는 AP시리즈의 AP-260의 후속 모델로는 AP-270이 출시됐다.

뉴욕 스테인웨이 사운드를 새롭게 추가해 하나의 피아노에서 2개의 역사적인 피아노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다. 디자인적인 측면에서는 화이트 색상을 추가해 인테리어를 중시하는 요즘 트렌드를 반영했다.

프리비아(PRIVIA) 라인의 스테이지형과 가정용의 절충형 모델인 PX시리즈에서는 PX-760과 PX-860의 후속 모델로 PX-770·PX-870이 출시됐다.

PX-770과 PX-870은 함부르크 스테인웨이의 톤을 그대로 유지함과 동시에 잔음 시간을 길게 유지하도록 향상된 기능을 탑재해 톤의 향상을 이뤄냈다.

PX-870에서는 새로운 기능인 '음 분열 기능(Tone Splitter function - 잠정적 명칭)'이 탑재됐다.

음을 위아래로 분산시키는 통로를 만들고 탑 보드에 소리구멍을 만들어 청명한 소리를 만들어 디자인뿐만 아니라 기존의 상판 개폐 형식보다 음질을 향상시켰다.

카시오 관계자는 "AP 시리즈와 PX 시리즈의 모든 신제품은 잔음 시간이 짧다는 고객의 의견에 대처하기 위해 잔음 시간이 부드럽고 길게 유지되는 기능을 탑재했으며, 이는 톤의 향상으로 이어져 경쟁 모델과의 차별화를 확실히 했다"고 전했다.

한편, 카시오 디지털피아노 한국 본사인 코아인더스트리 공식 쇼핑몰인 토탈 뮤직에서 9월 이후 신제품들을 확인할 수 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21 16:3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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