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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원자력환경공단 경주에 새 둥지…30일 입주식

원자력환경공단 경주 신사옥 [연합뉴스 자료 사진]
원자력환경공단 경주 신사옥 [연합뉴스 자료 사진]

(경주=연합뉴스) 임상현 기자 = 경북 경주에 본사를 둔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신사옥 이전을 마무리하고 오는 30일 입주식을 한다.

김유신 장군 묘가 있는 송화산 인근 충효천길 4만여㎡ 터에 405억원을 들여 신사옥을 완공하고 지난 6월 경주시에서 건축물 사용승인을 받았다.

지하 1층, 지상 1층에 옥상에는 산책로를 만들었고 건물 전체를 지열로 냉·난방하는 에너지효율 1등급 설계를 적용한 친환경 건축물이다.

원자력환경공단은 2011년 3월 경주로 본사를 이전한 뒤 북부동 옛 경주여중 건물을 임시 사옥으로 사용했다.

지난달 신사옥으로 이전을 마무리하고 입주식에서 비전 선포를 한다.

이종인 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은 "신사옥 이전을 계기로 모든 직원이 안전하고 투명한 방폐장 관리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hli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21 16:0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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