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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보스 IOC 위원 등 세계태권도연맹 부총재 재임명

세계태권도연맹 부총재로 재임명된 페루의 이반 디보스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왼쪽)과 조정원 연맹 총재. [세계태권도연맹 제공=연합뉴스]
세계태권도연맹 부총재로 재임명된 페루의 이반 디보스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왼쪽)과 조정원 연맹 총재. [세계태권도연맹 제공=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세계태권도연맹(WT)은 조정원 총재가 부총재 2명과 집행위원 4명을 임명했다고 21일 밝혔다.

전임 부총재인 페루의 이반 디보스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과 카말라딘 하이다로프 아제르바이잔 태권도협회장은 다시 부총재로 임명됐다.

역시 전임 집행위원인 앤서니 퍼거슨 트리니다드토바고 태권도협회장과 지부티 IOC 위원인 아이샤 가라드 알리도 다시 집행위원을 맡는다.

이탈리아 태권도협회장인 안젤로 시토, 세계태권도연맹 국제품새심판인 아루바의 마릴 드 비어는 이번에 새로 집행위원으로 이름을 올렸다.

부총재를 포함해 세계연맹 총회에서 선출된 집행위원의 임기는 4년이나 임명직 집행위원의 임기는 2년이다.

세계연맹 총재는 규약에 따라 부총재는 3명, 집행위원은 8명까지 임명할 수 있다.

hosu1@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21 14:5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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