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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靑 대국민 보고대회, 쌍방향 소통 강조한 대개혁"

(서울=연합뉴스) 임형섭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21일 문재인 대통령이 전날 진행한 취임 100일 기념 대국민 보고대회에 대해 "국정운영에 있어 소통 의지를 보여준 것"이라며 "정치 대개혁의 날로 기록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박완주 수석 대변인은 이날 국회 브리핑에서 "이번 보고대회를 통해 문재인 정부는 그 존재 이유가 '오직 국민'이라는 것을 다시 천명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문재인 정부의 주권재민 정신을 보여준 의미 있고 상징적인 시간"이라며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고 명시한 헌법정신을 TV생중계를 통해 실현한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그는 "지난 몇 년 동안 우리는 불통과 침묵으로 일관하는 정권과 담을 쌓고 살아야 했다"며 "그 결과는 국정농단과 국민좌절 뿐이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소통은 형식과 내용에 구애받지 않고 이뤄져야 하며, 잦을수록 대한민국은 건강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與 "靑 대국민 보고대회, 쌍방향 소통 강조한 대개혁" - 1

hysup@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21 14:3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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