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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산토코리아, 제1기 대학생 서포터즈 '평생지기' 수료식

몬산토코리아, 제1기 대학생 서포터즈 '평생지기' 수료식 - 1

▲ 세계적인 농업기업 몬산토 코리아(대표 이남희)가 지난 18일 '제1기 몬산토 코리아 대학생 서포터즈 평생지기' 활동을 마무리하며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대학생 서포터즈 학생들은 지난 6개월 동안의 활동을 되돌아보고 그 성과에 대해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몬산토 코리아 대학생 서포터즈 평생지기 프로그램은 몬산토 코리아가 국내 대학생들과 직접 소통하면서 우리 농업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2017년 처음 시작한 프로그램이다.

총 160명의 지원자 중 선발된 30명은 지난 2월부터 6개월 동안 매월 지속가능한 농업에 대한 다양한 강의와 야외 체험 학습 활동에 참여했다.

'지속가능한 농업을 위한 몬산토의 통합 솔루션', '식량 안보', '농업생명공학기술', '육종', '스마트팜' 등에 대해 전문가 강연을 듣고 몬산토 코리아 조치원 육종연구소와 용인농업기술센터의 KT 스마트팜을 견학하기도 했다.

또한, 팀별로 '지속가능한 농업'에 대한 캠페인 및 GMO에 대한 영상을 제작하기도 했다.

몬산토 코리아 측은 "이러한 경험을 통해 서포터즈들은 지속가능한 농업에 대한 인식과 무엇보다도 농업생명공학기술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확립할 수 있었다"며 "이에 매월 소셜미디어 콘텐츠를 개발해 더 많은 사람과 과학적 사실에 기반한 올바른 지식을 공유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번 수료식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모니또팀의 이우수 학생(서울시립대 신소재공학과 3학년)은 "평소 개인적으로 농업에 대한 관심이 많았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앞으로 농업이 굉장한 잠재력이 있고 이에 대해 더 열심히 공부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몬산토 코리아 대외협력부 명혜경 이사는 "몬산토 코리아와 대학생들이 농업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에 대해 직접 소통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와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지난 6개월 동안 활동해준 제1기 몬산토 코리아 대학생 서포터즈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 계속될 서포터즈 프로그램에도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21 15: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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