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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쿠찌 "여름 메뉴 '그라니따', 7초당 1잔씩 팔려"

(서울=연합뉴스) 정빛나 기자 = SPC그룹이 운영하는 커피전문점 파스쿠찌는 여름 시즌 대표 제품인 '그라니따'가 출시 80일 만에 100만 잔 이상 판매됐다고 21일 밝혔다.

이탈리아어로 '얼음을 부수다'라는 의미인 그라니따는 이탈리아 시칠리아 섬에서 유래한 디저트 메뉴다.

파스쿠찌는 올여름 그라니따가 하루 평균 1만 잔 이상, 7초당 1잔씩 팔렸다고 밝혔다.

파스쿠찌는 100만 잔 판매를 기념해 오는 24일부터 선착순으로 해피포인트 앱을 통해 '그라니따 구매 시, 쁘띠 타르트 무료 제공' 쿠폰 3만 개를 배포한다.

[파스쿠찌 제공=연합뉴스]
[파스쿠찌 제공=연합뉴스]

shin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21 13:3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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