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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2차 추경 483억원 편성…민생·전국체전 지원 (종합)

(익산=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 익산시는 483억원에 달하는 제2차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21일 시의회에 제출했다.

추경예산안은 익산시의회 심의를 거쳐 9월 8일께 확정된다.

세출 분야는 농림해양수산 114억원, 문화·관광 109억원, 사회복지 66억원, 환경보호 52억원, 교통·지역개발 84억원 등이다.

세입은 보통교부세 추가분 141억원, 국·도비 보조금 142억원, 세외수입 및 잉여금 181억원 등이다.

시는 일자리 창출, 시민 삶의 질 향상, 내년 전국체전 개최 준비 지원, 농업 경쟁력 강화, 생활환경 개선 등에 중점을 둬 추경예산안을 짰다고 설명했다.

정헌율 시장은 "일자리 창출과 주요 현안 해결에 도움이 되도록 철저한 관리와 조기 집행을 하겠다"고 말했다.

익산시는 제1회 추경예산으로 1천432억원을 편성한 바 있어 이번 추경예산이 확정되면 올해 총예산은 1조1천722억원이 된다.

 전북 익산시청
전북 익산시청 [연합뉴스 자료사진]

k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21 15:4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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