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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2부 아산, 수원FC 꺾고 2연승…'2위 싸움 박차'

득점에 기뻐하는 아산 무궁화 선수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연합뉴스]
득점에 기뻐하는 아산 무궁화 선수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프로축구 K리그 챌린지(2부리그) 아산 무궁화FC가 수원FC를 4연패의 수렁에 빠뜨리고 2위 싸움에 박차를 가했다.

아산은 20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수원FC와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25라운드 원정에서 1-0으로 이겼다.

최근 2연승에 3경기 연속 무패(2승1무)를 기록한 아산은 승점 38을 기록, 2위 부산 아이파크(승점 46)와 승점 차를 11점에서 8점으로 좁혔다.

반면 수원FC는 최근 4연패에 5경기 연속 무승(1무4패)의 부진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며 힘겹게 6위 자리를 지켰다.

전반을 득점 없이 마친 아산은 후반 35분 한의권의 결승골이 터지면서 힘겹게 승리를 따냈다.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는 8위 서울 이랜드가 '꼴찌' 대전 시티즌을 1-0으로 물리치고 2연승에 성공하며 중위권 상승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랜드는 전반 41분 주한성의 패스를 받은 알렉스가 결승골을 꽂아 귀중한 승점 3을 챙겼다.

horn9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20 21:0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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