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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령중·장흥여중, 홍천 전국유소년배구 우승

황연주, 일일 배구 선생님
황연주, 일일 배구 선생님(서울=연합뉴스) 현대건설 라이트 황연주가 2017 홍천 전국 유소년클럽배구대회에 참가한 아이들에게 배구를 가르치고 있다. [한국배구연맹 제공]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충남 서산 서령중학교와 전남 장흥여자중학교가 2017 홍천 전국 유소년클럽배구대회 남녀부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배구연맹(KOVO)과 홍천군 체육회가 공동 주최해 15∼19일, 닷새간 강원도 홍천 종합체육관 등에서 열린 유소년클럽배구대회에는 총 76개 팀, 1천300여 명이 참가했다.

서령중과 장흥여중이 중등부 패권을 차지했고 초등부에서는 화성 한울초교가 남자 중학년, 충남 대천초교가 여자 고학년, 군산 미장초교가 남자 고학년 정상에 올랐다.

우승팀은 트로피와 상장, 문화상품권 100만원을 받았다.

임형준(서령중), 박다빈(장흥여중), 송재권(한울초), 김지수(대천초), 최재노(미장초)는 각 부문 최우수선수로 선정됐다.

이번 대회 기간에 KOVO는 프로배구선수 일일 클리닉을 열었다. 여오현(현대캐피탈), 최귀엽(삼성화재), 황연주, 한유미(이상 현대건설)가 일일 선생님으로 참가했다.

KOVO는 참가팀에게 식사, 숙박 등의 체재비용을 지원했다.

jiks79@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20 18:2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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