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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크에 인화한 일상의 조각들…사진가 하시시박 개인전

윤치석 초대전·'내가 가질 수 있는 가장 작은 예술품' 전


윤치석 초대전·'내가 가질 수 있는 가장 작은 예술품' 전

실크에 인화한 일상의 조각들…사진가 하시시박 개인전 - 1

(서울=연합뉴스) 정아란 기자 = ▲ 사진작가 하시시박 개인전 '캐쥬얼 피시즈. 3'이 서울 롯데백화점 청량리점 롯데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작가는 이번 3번째 개인전에서 일상의 평범한 순간들을 실크 쉬폰에 인화한 작품 20여 점을 선보인다.

전시 기간인 9월 16일 오후 2시에 진행되는 '작가와의 대화'에서는 남편인 배우 봉태규가 사회자로 나선다.

전시는 9월 18일까지. 문의 ☎ 02-3707-2890.

실크에 인화한 일상의 조각들…사진가 하시시박 개인전 - 2

▲ 서울 종로구 창덕궁 앞 한국문화정품관 갤러리에서는 광복 72주년을 맞이해 윤겸 황치석 초대전 '조선 화원, 꽃피우다'가 열리고 있다.

작가는 조선왕조 의궤와 궁중기록화를 재현하고 민화와 창작화 부문에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태극기가 인상적인 '수조도'를 비롯해 50여 점이 나온다.

전시는 9월 10일까지. 문의 ☎ 02-747-5634.

신경희, 순백자 양각꽃잎무늬 홍차다관세트, 백자토·백유, 2017 [슈페리어갤러리 제공=연합뉴스]
신경희, 순백자 양각꽃잎무늬 홍차다관세트, 백자토·백유, 2017 [슈페리어갤러리 제공=연합뉴스]

▲ 서울 강남구 대치동 슈페리어갤러리 제1전시관에서는 9월 6일부터 '내가 가질 수 있는 가장 작은 예술품' 전을 연다.

도자(김하윤·신경희), 유리(유혜연), 가구(서정화·크래프트브로컴퍼니), 보자기(박유진), 회화(박이도) 등 다양한 부문의 작가 7명이 만든 작품은 실생활에 사용 가능한 예술품의 아름다움과 매력을 보여준다.

슈페리어갤러리는 "예술은 우리 생활에 작은 틈을 주는 존재"라면서 "이번 전시를 통해 관객 자신이 가질 수 있는 가장 작은 예술품을 소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시는 10월 31일까지. 문의 ☎ 02-2192-3366.

air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20 17:0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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