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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자주포 사고 순직장병 영면 기원…유가족에 위로"

"정부, 방침대로 최고예우해야…사고원인 규명·재발방지에 만전"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20일 K-9 자주포 사격훈련 중 발생한 폭발사고로 순직한 장병들을 애도하고 유가족을 위로했다.

김현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지난 18일 자주포사격 훈련 도중 불의의 사고로 순직한 고(故) 이모 중사와 고(故) 정모 일병의 영면을 기원한다"면서 "장병 유가족들에게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사고로 부상을 입고 치료 중인 장병과 가족분들에게도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부상 장병 치료는 국가가 책임지고 최고의 의료진으로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다시 한 번 군 당국에 당부한다"고 밝혔다.

김 대변인은 "국방 임무 수행 중 순직한 장병의 의로운 희생과 명예로운 죽음이 헛되지 않도록 계급 추서 검토, 보상 등 최고의 예우를 다하겠다는 정부의 방침에 한 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해야 할 것"이라면서 "정부와 당은 사고의 원인을 철저히 규명하고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與 "자주포 사고 순직장병 영면 기원…유가족에 위로" - 1

hanj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20 16:0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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