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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남북의 징검다리' 주제로 25일 국기원 학술세미나

남북 태권도 교류·협력 방안 모색
국기원 태권도연구소의 학술세미나 포스터. [국기원 제공=연합뉴스]
국기원 태권도연구소의 학술세미나 포스터. [국기원 제공=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국기원 태권도연구소가 남북 태권도 교류 및 협력 증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학술세미나는 오는 25일 오후 2시부터 서울 강남구 삼정호텔에서 '태권도, 남북의 징검다리'라는 대주제로 학술세미나를 열린다.

이날 세미나에는 120여 명의 태권도 연구자, 태권도 관련 학과생, 일선 태권도 지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태권도연구소는 태권도의 학술 가치를 조명하기 위해 태권도 관련 주요 사안들을 주제로 설정, 매년 학술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 6월 북한 주도로 성장한 국제태권도연맹(ITF) 태권도시범단의 방한과 국기원 방문을 기념하는 것은 물론 향후 남북 태권도 교류, 협력을 보다 구체화하기 위한 다각적인 실천방안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이번 학술세미나를 기획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남북 태권도 교류를 위한 법제도 등 기반 고찰, 남북 관계에서 태권도 단체의 역할, 남북 태권도의 교류 및 문화 콘텐츠 협력 방안 등의 주제로 발제가 이어진 뒤 종합토론을 할 예정이다.

한편, 태권도연구소는 이번 학술세미나 개최를 겸해 객원연구원 위촉식도 가질 예정이다.

hosu1@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17 11:5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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