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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모든 양계농장 살충제 성분 검출 안돼…계란출하 재개

(청주=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충북에서 생산되는 계란에서는 살충제 성분이 검출되지 않았다.

충북 모든 양계농장 살충제 성분 검출 안돼…계란출하 재개 - 1

17일 충북도에 따르면 도내 산란계 농장 78곳(408만7천 마리)을 대상으로 잔류 농약 검사를 한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이 나왔다.

앞서 충북도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도내 양계농장 1곳당 20개의 계란을 무작위 수거하는 방식으로 전수조사를 했다.

도내 양계농장들은 모두 적합 판정을 받음에 따라 지난 15일부터 중단됐던 계란 출하가 모두 허용됐다.

지난 14일 경기도 남양주의 농장 1곳과 광주의 농장 1곳에서 각각 진드기를 제거하는 살충제 성분인 피프로닐(Fipronil)와 비펜트린(Bifenthrin)이 검출돼 전국적으로 계란 유통에 비상이 걸렸다.

jeonc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17 09:5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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