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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나 그란데, 첫 내한공연 논란만 남아


광복절인 어제 첫 내한공연을 마친 아리아나 그란데의 태도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아리아나 그란데, 첫 내한공연 논란만 남아 - 1

그란데는 콘서트 시작을 3시간 앞두고 입국해 리허설을 진행하지 못했는데요.

공연 내내 광복절에 대한 언급은 전무했고 소통은 제한적이었습니다.

공연 이후 SNS에 남긴 후기도 논란인데요.

일본 공연 이후 일본어로 후기를 남긴 반면 국내 공연 후기는 영어로 남겼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그란데는 공연 전부터 후기까지, 국내에서는 모든 것이 무성의했단 지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17 09:1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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