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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만 고교생들, 19일 강원 횡성서 연식야구 친선경기

송고시간2017-08-17 11:30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한국과 대만 고등학생들이 연식야구 친선경기를 펼친다.

서울시교육청은 롯데지알에스와 함께 19일 강원 횡성군 횡성베이스볼테마파크에서 '대만초청 학교스포츠클럽 연식야구 대회'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대회 한국 대표로는 서울시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대회에서 우승한 경력이 있는 동북고와 배명고가 참여한다.

대만 대표는 신죽현 상지사구 야구클럽 고등부로 2006년 창단해 올해 '활력배 전국청소년 야구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한국과 대만 학생 간 스포츠 교류 물꼬를 트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서울시교육청[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시교육청[연합뉴스 자료사진]

jylee2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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