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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부통령 "중남미, 北과 단교해야…中 대북압박, 한줄기 희망"

(뉴욕=연합뉴스) 이준서 특파원 = 중남미를 순방 중인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은 16일(현지시간) 중남미 4개국에 대해 북한과의 외교·통상 관계를 전면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펜스 부통령은 이날 칠레 산티아고를 방문한 자리에서 기자들에게 "브라질, 멕시코, 페루, 칠레 등은 북한과의 통상·외교 관계를 모두 단절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고 로이터통신 등이 전했다.

펜스 부통령은 대북 해법과 관련, "모든 옵션이 테이블 위에 있다"는 기존 입장을 되풀이하면서도 "(안전보장이사회 결의에 따른) 중국의 새로운 압박이 평화적 해법으로 가는 한 줄기(glimmer) 희망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펜스 부통령, 중남미 4개국에 北단교 촉구 (PG)
펜스 부통령, 중남미 4개국에 北단교 촉구 (PG)[제작 최자윤] 일러스트, 사진출처 AP


ju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17 02:2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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