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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울산서 14개국 학생 e러닝 콘텐츠 개발 겨룬다

지난해 열린 제6회 이-아이콘 세계대회 [사진 = 교육부 제공]
지난해 열린 제6회 이-아이콘 세계대회 [사진 = 교육부 제공]

(세종=연합뉴스) 고유선 기자 = 교육부와 APEC국제교육협력원은 23일까지 울산과학기술원과 부산 누리마루 APEC 하우스에서 '제7회 이-아이콘 (e-ICON) 세계대회'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이-아이콘 세계대회는 국내외 중·고등학생들이 팀을 꾸려 교육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이러닝(e-learning) 콘텐츠를 만드는 대회다.

올해는 한국을 포함해 뉴질랜드·대만·말레이시아·미국·베트남·영국·일본 등 14개국 중고생 76명과 지도교사 38명이 참가한다.

참가자들은 5월 온라인콘텐츠 개발 연수를 받고, 이러닝 콘텐츠에 대한 사전 협의와 토론을 진행했다.

대회 기간에는 사전활동 때 설계한 이러닝 콘텐츠를 공동으로 개발하는 작업을 한다.

대회에 출품된 콘텐츠는 앱스토어를 통해 무료로 배포한다.

공병영 교육부 교육안전정보국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글로벌 리더십을 갖춘 창의적인 인재가 필요하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이러닝 분야의 우수한 인재들이 한걸음 더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cind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17 06: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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