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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당권주자들, 오전엔 광주·오후엔 TV토론서 '격돌'

(서울=연합뉴스) 설승은 기자 = 국민의당 당권 주자들은 17일 오전 일제히 광주를 방문해 표심잡기에 나선다.

이어 오후에는 두 번째 TV토론에서 격돌한다.

공방 속 국민의당 당권 경쟁
공방 속 국민의당 당권 경쟁(서울=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국민의당 8·27 전당대회 당대표 후보에 출마한 후보들이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당 원외지역위원장협의회 주최로 열린 초청 토론회에 참석해 정견을 발표하고 있다.
왼쪽부터 기호순으로 안철수, 이언주, 정동영, 천정배 후보. 2017.8.16
hihong@yna.co.kr

네 후보는 전날 저녁 전남 나주에서 열린 핵심 당원 워크숍에 참석해 '텃밭'인 호남의 표심을 잡기 위해 총력을 기울인 데 이어 이튿날인 이날은 TV토론을 위해 서울로 올라오기 전 광주에 들러 한 표를 호소한다.

안철수 전 대표는 오전 11시 조선대에서 광주지역 당원들과 '혁신 토크'를 하며, 정동영 의원과 천정배 전 대표, 이언주 의원은 광주북구갑 지역 당원들과 일제히 간담회를 할 예정이다.

이날 오후 5시에는 TV조선 주최로 두 번째 TV토론이 열린다.

앞서 지난 14일 열린 첫 TV 토론회 때 다른 주자들의 공세가 안 전 대표에게 몰렸던 만큼 이번 2차 TV 토론회에서도 그 같은 양상이 이어질지 주목된다.

se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17 05: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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