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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조각 수박 등 소용량 상품 확대…1인가구 잡는다

(서울=연합뉴스) 박성진 기자 = 롯데마트가 1인 가구 증가 등에 대응해 소용량 상품을 적극적으로 개발해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보건복지부 1회 권장 섭취량, 요리 전문가 의견 등을 취합해 애매했던 '1인분' 기준을 새로 만들고 고객이 1∼2회에 소비하는 분량을 소용량 상품 기준 규격으로 정했다.

수박의 경우 한 덩어리의 4분의 1 수준인 2㎏, 소 등심은 150g을 소용량 규격으로 정했다.

롯데마트는 기존 랩을 이용하던 상품 포장 방식도 개선해 수박은 전용 팩 등을 활용하기로 했다.

기존 소포장 상품 가격이 원제품 대비 130∼160%로 높았으나 앞으로는 110∼120% 수준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김종인 롯데마트 대표이사는 "신선식품과 간편식 등을 중심으로 소용량과 소포장 상품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롯데마트 컵과일[롯데마트 제공=연합뉴스]
롯데마트 컵과일[롯데마트 제공=연합뉴스]

sungjinpar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15 11:4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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