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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서 72주년 광복절 경축식…무궁화 전시회도

(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제72주년 광복절인 15일 울산에서는 애국지사와 순국선열의 뜻을 기리기 위한 다양한 행사가 열렸다.

울산서 열린 태극기 달기 운동
울산서 열린 태극기 달기 운동[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시는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김기현 시장, 독립 유공자 유가족, 기관·단체장, 시민 등이 참석한 광복절 경축식을 개최했다.

행사는 국민의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기념사, 경축사, 독립군가·광복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등으로 진행됐다.

이어 독립운동을 펼친 한 인물의 삶을 음악·영상·무용으로 표현한 특별 공연도 선보였다.

경축식에 이어 북구 송정동 박상진 의사 생가에서는 대한광복회 총사령관을 지낸 독립운동가인 고헌 박상진 의사의 순국 96주기 추모 행사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박상진 의사 추모사업회 회원과 유족 등이 참석해 박 의사의 넋을 기렸다.

전시회와 시민 참여 행사도 마련됐다.

울산대공원 동문 광장에서는 '나라꽃 무궁화 전시회'가 열렸다.

전시회에는 배달계 품종 등 21종 150개 분화의 무궁화가 전시됐다.

전시회를 찾은 시민은 무궁화 묘목을 증정받고, 무궁화 그림 색칠하기, 탁본, 퍼즐 맞추기 등 체험 행사를 즐겼다.

yongta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15 11:3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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