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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스, 내년 첫 메이저 마스터스 우승 1순위

조던 스피스 모습. [AP=연합뉴스 자료사진]
조던 스피스 모습. [AP=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태종 기자 = 조던 스피스(미국)가 내년 첫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 우승 1순위로 꼽혔다.

미국 베팅 전문업체 웨스트게이트 라스베이거스 슈퍼북은 14일(현지시간) 마지막 메이저 PGA 챔피언십이 끝나자마자 내년 마스터스 배당률을 발표했다.

올해 디오픈 우승자 스피스의 배당률이 7-1로 가장 낮았다. 배당률이 낮을수록 우승 확률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세계랭킹 1위 더스틴 존슨(미국)은 8-1로 그 뒤를 이었다.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10-1로 세 번째에 위치했다.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한 저스틴 토머스(미국)는 25-1, 올해 마스터스 우승자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는 30-1의 배당률을 보였다.

마스터스 출전 여부가 불투명한 타이거 우즈(미국)의 배당률도 나왔다.

우즈의 우승 배당률은 100-1로 잭 존슨(미국) 등과 같았다. 125-1의 제이슨 더프너(미국)보다는 높았다. 김시우(22)는 150-1로 우승 가능성이 우즈보다 낮게 점쳐졌다.

taejong75@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15 09:1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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