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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리고 비 오는 광복절…충북 낮 최고 27도, 더위 한풀 꺾여

(청주=연합뉴스) 박병기 기자 = 제72주년 광복절인 15일 충북지역은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 강수 확률은 70∼80%다.

비내리는 거리 [연합뉴스 자료사진]
비내리는 거리 [연합뉴스 자료사진]

청주기상지청은 서해상에 위치한 저기압의 영향으로 모레까지 흐리고 비가 이어지겠다고 예보했다.

충북 중북부 지역 예상 강수량은 20∼70㎜, 남부 지역은 10∼50㎜로 예상된다.

비가 내리면서 더위는 한풀 꺾여 낮 최고기온은 청주·충주 27도, 괴산·옥천 26도, 제천·단양 25도에 머물 것으로 보인다.

오전 7시 현재 기온은 청주 22.4도, 충주 22.3도, 제천·보은 21.2도 등으로 선선하다.

청주기상지청 관계자는 "일부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으니 안전사고와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이날 충북의 미세먼지 농도를 '좋음' 수준으로 예보했다.

bgipar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15 07:2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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