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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방부 "이라크서 미군 2명 사망, 포격 실수로 발생"

이라크에서 작전중인 미군 주도 동맹군
[EPA=연합뉴스]
이라크에서 작전중인 미군 주도 동맹군 [EPA=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이귀원 특파원 = 지난 13일(현지시간) 이라크에서 미군 2명이 사망했으며, 이는 미군 포병부대의 실수에 의한 사고였다고 미국 국방부가 14일 발표했다.

AP통신에 따르면 미 국방부는 이날 "미 육군 포병부대가 사고 당시 IS(이슬람국가)의 박격포 진지를 포격하고 있었다"면서 "IS가 미군 사망에 역할을 했는지에 대해서는 아무런 징후가 없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사망한 미군 2명 외에 5명이 다쳤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국방부는 "조사가 진행 중"이라면서 사망한 미군 2명의 신원을 공개하지 않았다.

미군 측은 전날 미군 2명의 사망 소식을 전하면서 적의 공격행위와 관련되지 않았다고만 밝혔을 뿐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었다.

lkw777@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15 02:5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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