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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15일 NC전서 광복절 기념 유니폼 입고 출전

KIA 타이거즈 광복절 기념 유니폼 '815 저지'. [KIA 타이거즈 제공=연합뉴스]
KIA 타이거즈 광복절 기념 유니폼 '815 저지'. [KIA 타이거즈 제공=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15일 광주 KIA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릴 NC 다이노스전을 맞아 광복절 기념 특별 유니폼을 입고 출전한다.

KIA 구단은 "광복절을 맞아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해 '815 저지'와 '815 야구 모자'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태극기를 디자인 요소로 활용한 '815 저지'는 유니폼 'TIGERS' 글자 색상을 태극 문양으로 표현하고, 배번에 건곤감리를 패턴화한 것이 특징이다.

'815 야구 모자' 역시 T 로고를 태극 문양으로 표현하고, 챙 안쪽에 건곤감리를 넣었다.

KIA 구단은 선수단이 입는 유니폼(8만9천원)과 모자(3만5천원)를 구장 내 상점과 온라인몰에서 판매한다.

KIA 타이거즈 광복절 기념 모자 '815 야구 모자'. [KIA 타이거즈 제공=연합뉴스]
KIA 타이거즈 광복절 기념 모자 '815 야구 모자'. [KIA 타이거즈 제공=연합뉴스]

4bu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14 14:2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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