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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호, 4타수 무안타 2삼진…타율 0.260

송고시간2017-08-12 10:57

타격하는 박병호
타격하는 박병호

(서울=연합뉴스) 박병호가 28일 미국 플로리다주 브레이든턴의 르콤 파크에서 열린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2017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서 타격하고 있다. 2017.3.28 [최영백씨 제공=연합뉴스]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박병호(31)가 트리플A 2경기 연속 안타를 마감했다.

미네소타 트윈스 산하 로체스터 레드윙스 소속 박병호는 12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주 로체스터 프런티어 필드에서 열린 노포크 타이즈(볼티모어 오리올스 산하)와 홈경기에 6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박병호의 트리플A 타율은 0.263에서 0.260(338타수 88안타)으로 떨어졌다.

2회 첫 타석에서 내야 뜬공으로 아웃된 박병호는 5회 헛스윙 삼진, 7회 중견수 뜬공, 9회 루킹 삼진으로 경기를 마감했다.

로체스터는 2-7로 패했다.

4b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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