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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직원이 서류위조로 국유지 팔아 11억 챙겨"…경찰 수사

[연합뉴스 자료 사진]
[연합뉴스 자료 사진]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서울 강남경찰서는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직원이 국유지를 팔아 거액을 빼돌렸다는 내용의 고소장이 캠코 측으로부터 제출돼 수사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캠코는 자체 감사 결과 직원 A씨가 서류를 위조하는 방식으로 경기도 남양주 일대 국유지를 매각해 11억원 상당을 챙긴 정황을 파악하고 수사를 의뢰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지난 9일 캠코 관계자를 상대로 고소인 조사를 마쳤으며, A씨를 상대로 고소 내용이 맞는지 수사를 벌이고 있다.

ye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11 20:0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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