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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빈 점포 채운 창작공예촌, 지자체 문화상품 개발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시장 빈 점포에 입주한 부림창작공예촌 작가들이 경남 창원시를 알리는 문화상품을 개발한다.

경남 창원시도시재생센터는 문화체육관광부·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한 지역공예문화상품 공모전 지원사업에 부림창작공예촌이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부림창작공예촌은 자부담을 포함해 5천4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창원시를 상징하는 문화상품을 개발한다.

정영숙 부림창작공예촌협동조합 이사장은 "내년 창원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도시, '문화예술특별시 창원시'를 널리 알리는 문화상품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부림창작공예촌 전경.
부림창작공예촌 전경.왼쪽은 부림시장내 빈 점포. 오른쪽은 리모델링후 개장한 창작공예촌. [연합뉴스 자료사진]

부림창작공예촌은 창원시 마산합포구 부림 시장 내에 있다.

창원시는 2013년 12월 부림 시장 내 빈 점포를 리모델링해 작가들에게 저렴하게 임대하는 방법으로 창작공예촌을 조성했다.

공예작가 십여 명이 입점해 작품활동을 한다.

시장 빈 점포가 창작공예촌으로 변신
시장 빈 점포가 창작공예촌으로 변신

seam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11 15:2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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