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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北 리스크 즐기던 방산주도 대부분 하락(종합)

(서울=연합뉴스) 경수현 기자 = 북한과 미국 간의 강 대 강 대치가 이어지면서 주식시장이 전형적인 약세장을 보이자 방산주도 11일 대부분 내렸다.

이날 코스닥 시장에서 스페코[013810]는 전일보다 2.71% 내린 5천380원에 거래를 마쳤다.

스페코는 지정학적 위기감이 고조된 영향으로 장중 한때 10.85%나 상승했지만, 주식시장에 불안감이 확산되면서 코스피의 낙폭이 커지자 결국 하락세로 돌아섰다.

휴니드[005870](-2.83%), 한국항공우주[047810](KAI)(-2.64%), LIG넥스원[079550](-2.06%), 한화테크윈[012450](-1.77%) 등 대부분 장 초반에는 오름세를 보였던 다른 방산주도 떨어졌다.

다만 빅텍은 3.16% 오름세로 장을 마감했다.

앞서 방산주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화염과 분노'(fire and fury) 발언이 알려진 지난 9일부터 연일 상승세를 보였다.

이날도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에 추가로 경고성 발언을 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지정학적 위기감이 고조되자 장초반에는 방산주에 호재로 작용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ev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11 15:4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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