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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우완 투수 이영하 1군 콜업…전용훈 말소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우완 투수 이영하(20)를 1군에 콜업했다.

두산은 10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와 방문 경기를 앞두고 이영하를 1군에 올리고 역시 오른손 투수인 전용훈(22)을 2군으로 내려보냈다.

지난해 프로에 데뷔한 이영하는 올 시즌 선발과 구원을 오가며 12경기에서 1승 3패, 평균자책점 8.18을 기록했다.

김태형 두산 감독은 "중간 계투가 지치는 상황에서 마운드에 올릴 것"이라며 "상황에 맞춰 올리겠다"고 말했다.

전용훈은 1군에서 7경기에 나와 승패 없이 평균자책점 6.00의 성적을 남겼다.

특히 전날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서 1이닝 3피안타 2실점으로 부진했다.

ksw08@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10 18:3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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