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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무창포, 바닷길 명품해수욕장으로 거듭난다

(보령=연합뉴스) 조성민 기자 = 보령시는 낙조와 신비의 바닷길로 잘 알려진 무창포해수욕장이 충남도의 '테마형 명품해수욕장 조성사업' 시범대상지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무창포해수욕장 신비의 바닷길 전경
무창포해수욕장 신비의 바닷길 전경[보령시 제공=연합뉴스]

시는 도로부터 지원받은 20억원의 사업비로 2019년까지 무창포해수욕장에 낙조·신비의 바닷길 감상 전망대와 알림 시계탑, 신비의 바닷길 조형물, 바지락 형상 지압길 등을 설치하기로 했다.

이들 시설이 들어서면 무창포해수욕장은 보령 8경과 어우러져 바닷길 테마형 명품해수욕장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테마형 명품해수욕장 조성은 충남도가 많은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해양레저·관광자원인 해수욕장을 사계절 해양휴양문화 공간으로 만들려는 사업이다.

강학서 보령시 해양정책과장은 "무창포해수욕장이 가진 천혜의 자연자원과 관광 인프라를 연계해 사계절 이용이 가능한 글로벌 해양관광 명품도시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min365@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10 15:1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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