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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식] 중진공, 남동발전 협력 중기 애로 해결

중소기업진흥공단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중소기업진흥공단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진주=연합뉴스) 중소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한국남동발전 협력 12개 중소기업의 애로를 해결하는 기업진단사업을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를 위해 중진공은 기술·경영 전문가가 현장을 직접 방문해 기업역량을 분석하고 애로사항을 파악한다.

이번 사업은 두 기관이 상생을 위해 2015년 맺은 '발전설비 제조 중소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이 계기가 됐다.

이들 기관은 지난해 구매상담회, 내일채움공제, 특화연수, 정책자금지원 등 47건의 정책사업을 지원하는 등 협약을 이행하고 있다.

남동발전 협력중소기업의 핵심 인력 25명이 중진공의 내일채움공제에 신규 가입하면서 현재까지 누적 가입자가 133명에 이른다.

또 협력중소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이 중진공 글로벌리더십연수원에서 여는 CEO리더십 아카데미 과정에 참여할 예정이다.

박홍주 중진공 기업진단처장은 "중진공과 남동발전의 협업사업으로 협력중소기업의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성과를 나누는 사회 분위기에 맞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사업을 벌이겠다"라고 말했다.

세라믹기술원-숙명여대, 소재산업 기술·정보 교류회

세라믹기술원-숙명여대, 소재산업 정보교류회 [한국세라믹기술원 제공=연합뉴스]
세라믹기술원-숙명여대, 소재산업 정보교류회 [한국세라믹기술원 제공=연합뉴스]

(진주=연합뉴스) 한국세라믹기술원은 10일 원내 대회의실에서 숙명여자대학교와 소재 관련 기술과 정보교류회를 열었다.

이번 교류회는 기관 및 연구현황 소개와 연구분야 발표로 나눠 진행했다.

이날 세라믹기술원은 연구 중인 2차 전지·태양전지·바이오 분야 현황을 소개하고 1대 1 연구자 교류 및 공동연구 추진 방안을 협의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10 14:5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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